Gifiles

크로스 플랫폼
파일 관리 도구

macOS의 파인더를 아주 사랑하는데 윈도우와 리눅스에서는 쓸 수가 없어서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최대한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불편했던 몇 가지 기능(확장자별 색 구분, 터미널 및 AI 연동)을 보완한 네이티브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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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ac Finder 사용성 기준

목록·갤러리·컬럼 세 가지 보기와 ⌘1 · ⌘2 · ⌘3, Space 미리보기, Return 이름 바꾸기, ⌘↓ 열기까지 Finder 그대로입니다. 윈도우와 리눅스에서도 같은 키를 쓰고, ⌘ 자리에 Ctrl을 누르면 됩니다.

컬럼 보기
갤러리 보기
02

확장자별 색상

Mdir처럼 확장자마다 파일 이름에 색을 입혀 실행 파일, 압축 파일, 문서, 코드를 한눈에 구분합니다. 색과 확장자 묶음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고, 다크 모드에 맞춘 색이 라이트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진해집니다.

확장자별 색상 설정
03

퀵 뷰 내장

Space를 누르면 이미지·영상·음악·PDF·코드를 바로 보고, 방향키로 다음 파일로 넘어갑니다. 오피스 문서처럼 직접 그리지 못하는 파일은 운영체제의 미리보기를 그대로 씁니다.

퀵 뷰로 연 사진
04

AI 연동

파일을 고르고 요청을 한 줄 적으면, 터미널에서 Claude Code나 Codex 같은 AI 도구가 그 파일들을 대상으로 실행됩니다. 쓰려는 AI 도구를 설치하고 API 키 등록이나 로그인을 먼저 해 두어야 합니다.

AI 요청 입력창
05

사용자 메뉴

우클릭 → 선택한 항목들로…에 내 명령이나 스크립트를 등록해 두면, 고른 파일들의 경로를 셸에 맞게 안전하게 채워 실행합니다. 새 폴더로 묶기, 압축, AI 실행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선택한 항목들로 하위 메뉴
선택 항목 메뉴 설정
06

터미널 연동

목록 아래 터미널이 폴더를 옮길 때마다 따라서 cd 하고, 터미널에서 cd 하면 목록이 따라옵니다. 파일을 끌어 놓으면 따옴표 친 경로가 입력되고, 입력 중인 명령은 절대 덮어쓰지 않습니다.

컬럼 보기와 터미널 패널

다운로드

한 번 설치하면 앱이 새 버전을 확인해 받아 두고, 종료할 때 설치합니다. Windows 앱은 서명되지 않아 처음 실행할 때 경고가 뜰 수 있습니다(추가 정보 → 실행).